81 아자부카페 “콩 없이 100% 국산 팥으로만 만든 명품 붕어빵” 2014.12.04 2276

추운 겨울 길거리에서 사 먹는 따끈한 붕어빵, 달콤함으로 혀를 즐겁게 해주는 단팥빵은 오랜 역사를 지닌 가장 대중적인 간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겨울날 길거리를 걷다 보면 붕어빵을 파는 상인들을 단 몇십 미터 간격으로 만나게 되기도 하고, 대부분의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 동네 빵집에 이르기까지 단팥빵을 팔지 않는 곳은 찾아보기 어렵다.
그러나 모두가 즐겨 먹는 이러한 붕어빵, 단팥빵 속의 팥이 과연 100% 팥으로만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 팥의 가격이 워낙 비싸다 보니 상대적으로 저렴한 강낭콩 등을 주 베이스로 하고, 팥을 일부 첨가하고 팥향을 더해 속을 채운 제품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단순히 ‘팥빵’이라는 이름만으로 100% 팥만을 사용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처럼 콩이 주 베이스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굳이 밝히는 곳은 지금껏 찾아보기 어려웠다.
국산 팥은 맛은 물론 건강에도 뛰어난 효능을 지니고 있어 선호도가 매우 높다. 팥은 이뇨작용을 도와 몸 속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 부종과 물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개선시켜 다이어트,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이에 이러한 국산 팥만을 100% 사용해 만든 명품 붕어빵을 선보이는 ‘아자부카페’는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과 건강, 다이어트에 대한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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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자부카페
아자부카페 장건희 대표는 “만일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들이 팥빵에 100% 국산 팥만을 사용한다면 현재와 같은 1500-2000원의 가격대는 책정될 수 없을 것”이라며 “아자부카페는 농협과 제휴해 100% 국산 팥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고 있으며 이러한 경쟁력으로 수많은 모방 브랜드들이 등장하는 가운데서도 선두의 자리를 확고히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자부카페의 붕어빵은 콩 없이 100% 팥으로만 이루어진 만큼 그 맛의 깊이에 있어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이 하나만 먹어도 한 끼를 채울 수 있을 정도로 든든해 호응도가 높다. 주문을 받으면 즉석에서 7분만에 구워 제공되어 갓 구운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장 대표는 “음식에 대한 기준은 한 번 수준이 높아지면 다시 내려가기 어렵다”며 “아자부카페의 붕어빵을 드신 분들은 기존의 붕어빵과 확실히 차별화된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학교 근처 매장,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찾는 주택가 매장 등 각지의 매장 모두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향후 아자부카페 매장 1400개 오픈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100% 국산 팥으로 구현한 명품 붕어빵맛을 한결 같이 지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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