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아자부카페, 100% 국산 팥, 황금색 도미빵 중국도 통하다 2016.01.04 1293
"좋은 제품을 정직하게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도 100% 국산 팥만을 사용하여 정성가득 담아 제작하며 재료와 제품만큼은 정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자부카페 장건희 대표의 말이다.

아자부카페, 100% 국산 팥, 황금색 도미빵 중국도 통하다
아자부카페 중국매장내부/사진제공=아자부카페

 

국내 최초 타이야끼 카페 프랜차이즈 아자부는 웰빙 도미빵을 선보이며 업계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다. 주문 즉시 즉석에서 갓 구워 건강한 맛을 자랑하는 도미빵은 주부, 어린이, 직장인은 물론 다이어트 하는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아자부카페는 청두 직영점 오픈을 필두로 중국백화점에 매장을 오픈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중국 진출은 코트라(KOTRA)가 기업의 재무상황이나 국내외 활동을 보고 선별하여 아자부를 중국의 대상그룹에 소개하며 해외진출을 도왔다. 장건희 대표는 “중국 전체에서 백화점, 마트, 유통업체 매출 1위인 대련상장 대상그룹을 소개받아 아자부 본사가 사업 준비를 추진 중이다”고 전했다.

아자부는 이번 중국진출을 위해서 사업파트너를 결정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들였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중국은 현재 사업을 시작하는 기업들이 많아 미래의 파트너를 찾을 기회가 많지만 좋은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 1년 정도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자부는 붉은 팥과 황금색 빵에 대한 중국사람들의 반응이 좋다”며 “한국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좋은 재료를 사용해 중국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것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아자부는 중국 프랜차이즈 시장성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장 대표는 “이전에 중국 시장에 진출한 가맹점들의 사례를 충분히 검토하여 계획했다. 제품을 판매하는 것보다 가맹점을 본사가 직접적으로 개입하여 관리·점검에 치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지난 6월 중국 청두 직영점 오픈을 필두로 중국대련상장 대상그룹과의 사업 등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한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의 소리를 많이 듣고 소통하기 위한 플랫폼을 토대로 고객소통 확대 및 소셜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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