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국일보] 김상경 한예슬… 톱스타 기용 카페 늘어난다 2011.02.10 2923

김상경 한예슬 최다니엘 등 스타가 출연하는 가 늘고 있다.

 

김상경은 최근 베이커리 카페 'AZABU TAIYAKI(아자부 타이야끼)'(이하 아자부)와 3년 전속 모델계약을 체결했다. 아자부 측은 수익금 중 일부를 매월 자선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

아자부의 장건희 대표는 "김상경의 바른 이미지와, 전통성을 가지고 정성껏 고객들에게 정직하게 다가갈 기업의 이념과 딱 맞아 떨어져 이례적으로 3년이라는 장기 계약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아자부는 일본 100여년 전통의 도미빵을 직접 일본에서 전수받아와서 까페와 베이커리를 함께 운영하는 프렌차이즈 까페이다

김상경에 앞서 한예슬 최다니엘이 카페베네 모델로 활동 중이다. 한예슬은 2009년 봄부터 2년 계약을 맺고 카페베네의 매출을 올리는 데 기여해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당시 톱스타를 모델로 내세운 카페가 없었지만, 한예슬의 성공 사례로 카페의 모델로 스타를 내세우는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이 같은 바람을 타고 망고 소재의 후식 카페를 기획 중인 한 업체는 국내 유명 연예 기획사와 마케팅 계약을 앞두고 있는 등 카페의 톱스타 바람은 한층 더 강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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