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서울신문 NTN] 'VJ특공대' 연매출 수억원 대박가게 공개 '억소리 나네' 2011.02.14 3556

'VJ특공대'가 대박 가게들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KBS2TV 'VJ특공대' 552회에는 독특한 사업 아이템과 홍보 전략으로 불황 속 대박 성공을 일궈낸 이색 상점들이 등장했다.

한 횟집은 손님들에게 수족관 낚시를 제공해 직접 낚아 올린 싱싱한 활어를 즉석에서 맛보게 함으로써 대박 매출을 올렸다.

이어 소개된 미용실은 손님들에게 머리 손질 한 번으로 의상부터 구두 및 액세서리까지 모두 무료로 대여해주는 아이디어로 연매출 9억원을 달성했다. 또 다른 미용실은 특별한 날을 준비하는 여성들을 위해 정장부터 파티복까지 총 3천벌의 옷을 구비해 눈길을 끌었다.

겨울철 대표 간식 붕어빵을 8가지 맛으로 새롭게 해석한 수제 붕어빵 카페 주인은 일본의 유명 도미빵 가게에서 40년 동안 일하며 배운 비법을 그대로 들여와 월매출 8천만원 수익을 냈다.

이밖에도 치킨 무한 리필이라는 통 큰 마케팅으로 매달 4천만원을 버는 치킨 가게, 고급 수입 가구를 50% 할인 판매해 연매출 25억원을 기록한 가구점도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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